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까까뽀까 미용실

2015-06-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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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에 어울리는 맞춤 스타일 디자인

“고객들 개개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디자인합니다.”

플러싱 까까뽀까 미용실이 최근 확장 이전하며 더욱 넓고 편안한 분위기의 헤어 살롱으로 재탄생했다. 순서를 기다리고 펌과 염색을 하는 동안 전통차 등 다과 등을 즐길 수 있고, 각 의자마다 아이패드가 마련돼 있어 드라마와 영화를 볼 수도 있는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까까뽀까의 가장 큰 장점은 커트와 펌, 어떤 헤어스타일도 고객 한사람 한사람에게 딱 맞게 찾아줘, 엄지를 치켜들게 만드는 실력이다. 정확한 훈련 시스템과 꼼꼼한 고객 기록 등이 이 같은 실력의 뒷받침이 되고 있는 것.

병원 기록처럼 차곡차곡 쌓인 고객 카드에는 고객 개개인의 머릿결과 이전 염색 색상, 커트 기법,사용 펌 제품 등이 기록돼 있다. 어떤 스타일리스트가 봐도 해당 고객의 헤어 상태를 파악할수 있어 고객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이끌어내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기술 교육이 스타일리스트들의 실력을 상향 평준화시키고 있는 원동력. 이영미 원장은 직접 한국에서 들여온 새 기기와 제품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커트와 염색, 펌 등 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스타일리스트들의 실력을 업그레이드시키고 있다.

이영미 원장은 “커트 디자인 교육의 경우, 매주 2번씩 지난 12년간 계속해오고 있다”라며 “무엇보다 고객의 만족을 위해서는 고객과의 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행하는 C컬 펌에 대한 사진만 200여가지가 될 정도로 자료가 풍부해 고객들이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쉽게 고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뿐 아니라 컬러 샴푸, 계면 활성제가 없는 샴푸 등 웰빙 제품들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 어린이들이나 두피가 민감한 고객들도 안심하고 스타일을 맡길수 있다.

이 원장은 “좋은 제품으로 고객과 소통하고 한분 한분의 분위기에 맞추어 디자인하고 있다”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손님이 원하는 것을 얻어갈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718-762-3373 ▲주소: 144-09 Northern Boulevard FLUSHING, NY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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