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인회계사협회 친선골프대회

2015-06-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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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협회 친선골프대회

<사진제공=협회>

대뉴욕지구한인공인회계사협회(회장 이정훈)는 17일 뉴저지 티넥 나비 박물관에서 정기 총회를 열고 이혜정 공인회계사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회장 당선자는 내달 1일부터 2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한편 이날 총회에 이어 협회는 세미나와 골프 대회를 열고 회원간의 친목을 다졌다. 선셋 밸리 골프 클럽에서 열린 골프 대회에서 회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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