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아카데미, 남아공 고아 돕기 자선음악회
2015-06-16 (화) 12:00:00
자선 음악회에 참여한 브라운 아카데미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제공=브라운 아카데미>
브라운 아카데미가 오는 20일 오후 6시 ‘제3회 남아공 고아들을 돕기 위한 자선음악회’를 롱아일랜드에서 개최한다.
로즐린 하이츠 소재 새교회(1 Willow St. Roslyn Heithts)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에이즈에 걸려 버려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고아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브라운 아카데미의 학생들이 주축이 된 음악회다. 브라운 아카데미측은 “작은 힘이지만 시냇물이 모아져서 큰 강물이 되듯 브라운 아카데미의 모두가 하나가 돼 열심으로 준비한 음악회”라며 “브라운 아카데미에서 공부하는 거의 모든 학생이 참가, 살아있는 공부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운 아카데미는 SAT에서 고득점의 학생들을 다수 배출한 명문학원으로 Act 및 SAT 특별 여름 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현재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브라운 아카데미는 대학입시에 필요한 완벽한 스펙을 준비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여름 학기 학생들을 모집한다. ▲문의:516-829-8288 ▲주소:55 Northern Blvd #100 Great Neck NY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