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저지 개솔린 가격 상승세
2015-06-16 (화) 12:00:00
▶ NY 갤런당 평균 3.02달러. NJ 갤런당 평균 2.60달러
뉴욕과 뉴저지 개솔린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미자동차협회(AAA)는 지난 주말, 뉴저지 평균 개솔린 가격은 2.60달러로 4주 연속 상승했다고 밝혔다. 한주전보다 4센트 상승한 가격이지만 1년 전 3.49달러 보다는 낮았다.
지난 12일 기준,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은 2.79달러로 한 주전 주보다 3센트 올랐다. 이 역시 1년 전 같은 기간 3.65달러 보다는 낮았다. 15일 뉴욕시 평균 개솔린 가격은 3.02달러로 11일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AAA는 원유가가 안정되고 계절 정비시즌이 끝나면 개솔린 가격이 다시 하락세로 들어설 것으로 전망했다.<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