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아시안 푸드 페스티벌 개최
2015-06-12 (금) 12:00:00
▶ 26~27일 타임스스퀘어 한식 등 유명식당 대거 참여
이달 26~27일 양일간 맨하탄 타임스스퀘어에서 한식을 비롯한 대규모 아시안 푸드 페스티벌이 열린다.
’더 테이스트 아시아 푸드 페스트’(The Taste Asia Food Fest)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맨하탄 소재 한국 전통주점 ‘목바’의 에스더 최를 비롯해 뉴욕 일원 유명 아시안 레스토랑 20여곳의 스타 요리사들이 대거 참여해 각국의 전통 및 퓨전 요리를 선보인다. 행사 참가자들은 시식행사를 통해 이들의 요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특히 26일에는 보울리(Bouley) 레스토랑의 데이브드 보울리 쉐프와 코아(KOA) 레스토랑의 유지 와키야 쉐프가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들의 특급 레시피를 공개하는 시간도 가진다.
또 27일에는 ‘제7회 국제 전통 중국요리 경연대회’와 ‘덤플링 먹기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문의: 212-580-0835 <천지훈 기자> a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