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하용화 솔로몬종합보험 대표 부부, 워런 버핏과 저녁식사
2015-06-12 (금) 12:00:00
크게
작게
워렌 버핏(맨 왼쪽)과 한 식탁에서 식사한 하용화 대표 내외.<사진제공=솔로몬종합보험>
솔로몬종합보험의 하용화 대표가 지난 8일 미주 한인 최초로 워렌 버핏과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 오마하 소재 워렌 버핏의 자택에서 열린 이번 저녁 만찬에는 하 대표를 비롯해 USLI 보험사가 초청한 40개의 유명 브로커리지 대표 부부 및 직원 등 120명이 참석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뱅크카드서비스, 2026년 장학생 모집
[정지원 법률 칼럼]
뉴욕한인상의, 상공인의 밤 준비모임
에어프레미아, 뉴욕 노선 운항 줄여
뉴저지한인부동산협, 2026 뉴저지부동산박람회 준비 착수
주류사회 울려퍼진‘한복’ 아름다움
많이 본 기사
지갑 속 카드 정보도 수 초만에 털린다
“앰뷸런스 한번 부르면 3,600달러”
트럼프 복지법 후폭풍… 메디케이드 대거 탈락 우려
이상고온 가고 비 소식…시에라 네바다엔 폭설
TSA 급여 지급 재개… 전국 공항 보안검색 차츰 정상화
4월부터 ‘캘프레시’ 수혜 자격 대폭 축소된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