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경기침체 지속

2015-06-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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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GDP성장률 0.4% 전년비 2배 감소

▶ 상무부 경제성장 GDP 보고서

뉴저지주의 경제성장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상무부가 지난 10일 발표한 2014년도 각 주의 경제성장 GDP(국내총생산) 보고서에 따르면 뉴저지는 0.4% 성장률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2배 감소했다. 전국에서 하위 5위. 2013년 뉴저지주 GDP성장률은 0.8%였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 2011년 이래 최저치로 뉴저지의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있음을 방증하고 있다. 전국의 GDP 평균은 2.2%로 전국 46개 주가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은 2.5%로 지난해 보다 성장했고 펜실베니아는 1.8%, 델러웨어는 1.2%였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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