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영사관, 한인 위한 세무설명회

2015-03-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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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뉴저지. 26일 뉴욕

뉴욕총영사관의 한인들을 위한 세무설명회가 뉴저지와 뉴욕에서 연이어 열린다.

뉴저지 설명회는 24일 오후 7시 뉴저지한인회관(21 Grand Ave 팰팍)에서 뉴욕 설명회는 26일 오후 7시 뉴욕한인봉사센터(KCS 35-56 159St, 플러싱)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세무설명회는 한국 양도, 상속, 증여 관련 세금과 한국 내 부동산 금융 투자 시 유의사항, FATCA(5만 달러 이상 해외계좌 미 국세청 신고제도), 미국 양도, 상속 증여 관련 세금 등에 대한 설명과 오후 9시30분부터 개별 세무상담으로 꾸며진다.

설명회 참석자들에게는 ‘2015년 판 재미동포가 알아야 할 한미세금상식’ 책자가 무료 배포된다. 문의: 646-674-6000<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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