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한국어 교재 받아가세요”… LA 교육원 배포
2026-04-01 (수) 12:00:00
박상혁 기자
LA 한국교육원이 오는 3일부터 10일까지 관할 지역 내 한글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도 재외동포용 한국어 교과서 및 교재 배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LA 교육원을 통해 남가주와 네바다주, 애리조나주, 뉴멕시코주 소재 119개 한글학교에 전달될 교재는 총 3만2,940권으로 미주 지역 교육원 중 최대 규모다. 지난달 31일 김영완(앞줄 맨 오른쪽) LA 총영사와 이병승(맨 왼쪽) 교육원장 등이 새로 들어온 교재들을 검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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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