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뱅크, 78만달러 연방대출은행 보조금

2015-03-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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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뱅크의 모 지주회사인 플러싱 파이낸셜 코퍼레이션은 연방주택대출은행으로부터 78만달러의 보조금을 받았다. 은행측은 노스 햄스테드 주택국을 대신해 서민 주택 지원 보조금을 확보, 78만달러를 받게 됐다고 최근 발표했다.

보조금은 저소득 가정용 서민주택 52세대를 재개발하는 판드 뷰 홈스(Pond View Homes) 프로젝트에 지원될 예정이다. 존 뷰란 플러싱 파이낸셜 코퍼레이션 CEO는 “양호하고 저렴한 주택을 개선하고 보존하는 것은 지역 사회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당행의 사명과 일치한다”며 “당행 대출팀은 뉴욕 연방주택대출은행, 노스 햄스테드 주택국, 조지카 그린 벤처스 LLC와 협력하여 지역 사회에 꼭 필요한 프로젝의 완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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