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BCN 뱅크 가주 올림픽 후버지점 예금 5억달러 돌파

2015-03-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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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N 뱅크 가주 올림픽 후버지점 예금 5억달러 돌파

<사진제공=BBCN>

BBCN뱅크(행장 케빈 김)의 올림픽 후버지점이 예금 5억달러를 돌파했다. 3월을 맞아 총 예금 5억 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BBCN뱅크의 총 예금은 지난 2014년 12월 31일 기준으로 57억달러이며, 올림픽 후버가 BBCN 전체 예금의 약 10%를 차지한다.

올림픽 후버의 총 대출은 현재 6억 8,000만 달러로, 중소 규모의 커뮤니티 은행 전체 대출금액과 맞먹는 수준이다. 홍란수 본부장(왼쪽 다섯 번째부터)과 강경희 지점장 등 올림픽 후버 지점 직원들이 5억달러 돌파를 축하하며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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