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상공회의소.뉴욕시 공익옹호관, 음력설 행사
2015-03-06 (금) 12:00:00
뉴욕중국인상공회의소와 레티샤 제임스 뉴욕시 공익옹호관이 맨하탄 차이나타운에서 음력설 행사를 진행했다. 4일 퍼블릭 스쿨 124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한인 조앤 유 아시안 아메리칸 연맹 사무총장과 버지니아 기 차이니스 아메리칸 플래닝 카운실 창립 멤버, 잭 앵 중국 합동 자선연합 전회장 등이 감사패를 받았다. 레티샤 제임스 공익옹호관과 중국인상공회의소의 저스틴 유 이사장과 한인 다니엘 박씨 등이 행사를 자축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