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CR-V.어코드’뉴욕.뉴저지서 가장 인기
2015-03-04 (수) 12:00:00
지난해 판매된 차 중 뉴욕과 뉴저지에서 혼다 CR-V, 혼다 어코드가 가장 인기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후 오토 블로그가 지난해 판매된 차량 통계를 주별로 분석한 결과 전국에서 뉴욕과 메사추세츠 2개 주에서 혼다 CR-V가 가장 많이 판매됐다. 혼다 어코드는 뉴저지 외 캘리포니아, 매릴랜드, 버지니아 등 3개 주에서도 베스트 셀러카로 뽑혔다.
전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차량은 픽업트럭인 포드의 F 시리즈로 16개주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들 주는 대부분 중남부 지역에 밀집돼있다. 또 다른 픽업트럭인 쉐비의 실버라도는 중북부 지역에서 강세를 보이며 11개 주에서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이밖에 플로리다, 노스다코타 등 나머지 지역에서는 도요타의 코롤라와 캠리가 가장 많이 판매됐다. 이번 조사는 IHS 오토모티스의 2014년 자동차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