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이싱’ 사케부문 ‘최고 제품’ 선정

2015-03-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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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순당 칵테일 막걸리

▶ 국제 동부 와인 품평회서

전통주 전문기업 국순당의 칵테일 막걸리 ‘아이싱’이 국제 와인 품평회에서 사케 부문 최고 제품에 선정됐다.

2일 국순당에 따르면 ‘2015 국제 동부 와인품평회’에 출품된 아이싱이 동부와 서부의 통합 품평회(The East Meets West Final competition)에 진출, 사케 부문 ‘베스트 오브 쇼’(Best of show)에 지난달 선정됐다.

아이싱은 타민족의 입맛에 맞게 알코올 도수를 4%로 낮추고 자몽 과즙을 첨가한 막걸리다. 미국을 포함, 25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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