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리아소사이어티, 김수경씨 초청 강연회

2015-02-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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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 이미 한국에서 온라인 샤핑몰로 연 수십억원의 매출을 올려 화제가 됐던 여성 의류 샤핑몰 ‘빅토리아 가르손느’의 김수경(가운데) 대표가 19일 코리아 소사이어티에 연사로 초청돼 자신의 창업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다.

올해 갓 20살이 된 김 대표는 아버지 사업이 부도로 어려워진 가계를 살리기 위해 16살 때 온라인 샤핑몰을 시작, 2년만에 연매출 20억을 달성해 다수의 한국 TV 프로그램에 소개된바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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