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네일협회, 인력난 타개 나선다

2015-02-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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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네일업계와 협력 국제 인턴십 프로 운영

뉴저지네일협회, 인력난 타개 나선다

뉴저지 네일협회 제14대 집행부 서승철(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고문, 대외부회장 김태균, 수석부회장 박병찬, 대내 부회장 나수용, 사무총장 이학성, 노웅 회장, 서영훈 이사장.

뉴저지한인네일협회가 한국 네일업계와의 공조로 인력난 타파에 나선다.

최근 경선을 통해 선출된 노웅 신임회장은 18일 팰리세이즈팍 벨라미용학교에서 첫 집행부 모임을 갖고 “한국 네일업계와의 협력 구축을 통해 국제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질적인 인력난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미주시장 진출을 꿈꾸는 한국 네일 면허소지자들이 늘고 있어 뉴저지 네일협회가 적극 나선다면 서로 윈-윈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현재 2,800여개로 추정되는 뉴저지 네일업소 종사자들을 위한 기술교육과 네일 쇼, 네일 엑스포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협회 자문 변호사와 자문 회계사를 통해 업계 종사자들에게 다양한 상담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물물교환의 장도 만들어 업소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이진수 기자>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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