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고 아시안 아메리칸 바리스타 가린다

2014-10-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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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T ‘라떼 아트 스맥다운’콘테스트

이동통신회사 AT&T가 미국내 최고의 아시안 아메리칸 바리스타를 가리는 콘테스트 ‘라떼 아트 스맥다운(Latte Art Smackdown)’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 대회에는 뉴욕을 비롯해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에서 한인 앤지 천(커피 코드), 피터 이(카페 덜스)씨를 비롯한 아시안 바리스타 5명이 최종 선발자로 참가한다.

대회 참가자들은 삼성 갤럭시 S5 기기를 이용해 라떼 아트 기술과 창의력을 담은 비디오를 제작한 후 일반인들의 투표를 거쳐 최다 득표자가 우승자로 선정된다.
우승자는 착용기기, 오디오 및 태블릿 장치를 포함한 AT&T 테크팩을 경품으로 받는다.

투표는 오는 11월5일까지 해시태그 #ATTlatteart를 이용해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latteartsmackdow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영 기자> 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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