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네일협, 무료 건강진료 행사

2014-10-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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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이상호)가 21일 플러싱 뉴욕예람교회에서 ‘제17회 무료 건강진료’ 행사를 개최했다.

미암협회 아시안지부와 우유문 병리 검사실, 찰스 왕 건강센터, 새생명재단, 김세진 내과전문의, 박노태 부부한의원, 뉴욕퀸즈병원, KCS 등 약 10개 의료 관련 기관들이 참여, 유방암과 자궁암 검사, B형간염 상담 및 피검사 등을 진행했다.

또한 50명에게 무료 독감 예방 접종도 실시됐다. 이번 행사에서 접종을 받지 못했을 경우 내달 16일 찰스 왕 건강센터를 방문하면 독감 예방접종을 받을수 있다.

뉴욕시경 109경찰서가 가정 폭력 방지 캠페인을, NYU가 오바마케어 상담 등을 진행했다. 네일인들이 김세진 전문의로부터 독감 예방 접종을 받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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