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MA, 10대 안전운전 캠페인

2014-10-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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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 10대 안전운전 캠페인

<사진 제공=KMA>

기아차 미국판매법인(KMA)이 10대 청소년들의 안전한 운전문화 정착을 위해 나선다.

KMA에 따르면 10대 청소년들의 올바른 운전문화 정착을 위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비영리기관 ‘브레이크’(B.R.A.K.E.S·Be Responsible And Keep Everyone Safe)와 함께 19일~25일 ‘전국 십대 안전운전 주간’을 맞아 캠페인에 돌입하고 오는 연말까지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약 200명의 십대들에게 안전 운전 교육을 제공한다.

기아는 현재까지 10개주 약 1만2,000명의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안전 운전 교육을 실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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