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식품협회 임시이사회

2014-10-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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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식품협회 임시이사회

<사진제공=뉴욕한인식품협회>

뉴욕한인식품협회는 10일 플러싱 협회사무실에서 제18대 전반기 3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최근 한국을 방문했던 이종식 회장의 보고가 이어졌다.
이 회장은 부산에서 열린 제13차 한상대회 결과와 6일 한국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국적법 관련 토론회 과정을 보고했으며 협회는 국적법 개정을 위한 서명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오는 25일 미들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장학기금 모금 골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11월 열릴 주류 판매교육 시행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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