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클리어 레이저 스킨 클리닉

2014-10-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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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라겐 재생 스컬트라로 탄력있는 얼굴을...

우리업소 자랑/ 클리어 레이저 스킨 클리닉

클리어 레이저 스킨 클리닉의 조셉 홍(왼쪽), 세미 배 원장. <사진제공=클리어 레이저 스킨 클리닉>

자가 지방시술을 대신하는 ‘스컬트라(Sculptra)’로 얼굴 볼륨과 주름개선 동시에 잡으세요.

일종의 콜라겐 생성 촉진 주사로 손실된 콜라겐을 보충해 전제적인 주름, 탄력, 볼륨 개선에 도움을 주는 신개념 쁘띠 성형으로 ‘스컬트라’가 뜨고 있다. ‘스컬트라’란 피부 내에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주사용 PLLA(Poly-L-Lactic_Acid)로 창상수복재 등으로 오랫동안 사용해 오던 것을 2009년 연방 식품의약국(FDA)에서 주름개선 등의 미용 목적으로 승인한 제품이다.

스컬트라를 전문으로 하는 클리어 레이저 스킨 클리닉의 조셉 홍 원장은 "얼굴의 전반적인 주름과 볼륨을 개선시켜줘 팔자주름이나 앞 광대, 눈 밑의 꺼진 부위를 비롯해 필러로 개선하기에는 광범위한 볼, 관자놀이 부분을 한꺼번에 채우는데 적합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며 "지방이식과 달리 비수술 시술을 통해 상대적으로 부작용의 위험이 적고 마른 사람들에게 제약이 있었던 지방이식술과는 달리 누구나 시술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 동안 일상생활에 큰 무리가 없는 간단한 주름 개선 시술로 ‘보톡스’, ‘필러’ 등도 쁘띠성형 분야에서 큰 주목을 받아 왔다. 하지만 필러나 보톡스는 한 번의 시술로는 6개월에서 1년여 정도로 유지기간이 짧아 지속적인 효과 유지를 위해서는 반복적인 시술을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세미 배 원장은 "스컬트라는 일종의 1차원 적으로 볼륨을 채워주는 역할만 하는 필러와 달리,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생성할 수 있도록 촉진시켜 근본적인 개선이 가능하다"며 "보통 회당 1~2바이알 씩 3~4회 가량의 시술로 총 3~5바이알을 시술 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말했다.

스컬트라의 경우 콜라겐 재생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시술 직후 효과를 바로 확인 할 수 없으며, 시술 후 수 주 동안 콜라겐의 재생을 활성화시키고 재생됨에 따라 점차적으로 피부탄력이 완화되고 주름이 개선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또 처진 얼굴이 리프팅되는 효과도 기대 할 수 있다.

홍 원장은 "스컬트라는 간단한 주사시술로 보이지만 그 성분에 대해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며 어느 부위에 어느 정도의 용량을 주입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있어야 부작용을 예방하고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풍부한 시술경험으로 숙달된 노하우를 지닌 전문 시술자에게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현재 클리어 레이저 스킨 클리닉은 이달 말까지 스컬트라를 50% 할인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clearlaserski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244 Broad Ave. Palisades Park NJ, 208-01 Northern Blvd. 3층 Bayside NY ▲문의: 201-944-0808, 718-428-2828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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