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점 고객몰이 프로모션 풍성
2014-10-07 (화) 12:00:00
주요 체인 패스트푸드점들이 가을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내놓고 손님 끌기에 나서고 있다고 USA 투데이가 6일 전했다. 버거킹은 6일 치킨너켓 10조각을 기존의 반 가격인 1달러49센트에 할인한다고 밝혔다.
맥도날드는 맥너겟 20조각을 5달러에 내놓았다. 가격은 버거킹보다 다소 높지만 다양한 사은품을제공하는 모노폴리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타코벨은 1달러부터 시작하는 새로운 달러 메뉴를 선보였다. 간 소소기가 들어간 ‘비피 프리토스 부리토(Beefy Fritos Burrito)’와 닭살이 들어간 ‘치킨 미니 퀘사디아’가 새 메뉴로 추가됐다.
KFC는 닭다리와 허벅지살, 비스킷, 음료, 초콜렛칩 쿠키 등 다양한 메뉴를 한 곳에 모은 5달러짜리 메뉴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데이리 퀸은 치킨랩과 감자튀김, 음료로 구성된 5달러 런치메뉴를 연장 제공한다.
피자헛은 온라인 구매고객에게 2가지 토핑이 올라간 라지 사이즈 피자를 7달러99센트로 할인 판매한다. <김소영 기자> 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