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원순 서울시장 21~23일 뉴욕방문

2014-09-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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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 시장이 오는 21일~23일까지 뉴욕을 방문한다.

박 시장은 서울시가 유수 금융 회사들의 투자 유치를 위해 22일 오후 4시~6시까지 뉴욕 매리엇 마퀴스 호텔에서 개최하는 ‘2014 파이낸셜 허브 서울 컨퍼런스’에 참석한다. 23일에는 유엔기후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유엔 본부를 찾는다. 유엔 기후 정상회의는 22일~25일까지 열리며 박 시장은 ‘도시’를 주제로 한 세션에 참석한다.

이외에도 기업 방문 및 빌 드 블라지오 뉴욕 시장과의 면담 등을 협의 중이다. 이후 워싱턴 DC와 샌프란시스코, LA로 이동하며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샌프란시스코-서울 문화관광사업 양해 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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