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인직능단체, 가을행사 잇달아
2014-08-14 (목) 12:00:00
뉴욕 한인직능단체들이 가을을 맞아 골프 대회와 야유회를 개최한다.
뉴욕한인기술인협회가 22일 협회 사무실 건물(129-09 26ave College Point)주차장에서 바비큐 파티를 개최하는데 이어 한인 식품협회가 베스페이지에서 야유회를 개최한다.
이외에도 뉴욕한인보험재정협회와 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스 협회가 각각 샌드포인트 프라이빗 골프 클럽과 브롱스 펠함 베이 스프릿락 골프 코스에서 골프 대회를 열고 친목을 다질 예정이다. 푸짐한 식사와 경품도 마련될 계획이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