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N 대출실적 10억 달러 육박
2014-08-07 (목) 12:00:00
BBCN은행이 뉴욕ㆍ뉴저지에서 한인은행 최초로 대출 금액이 10억 달러에 육박했다.
BBCN은행측은 지난 2분기까지 뉴욕·뉴저지 7개 지점의 대출을 합산한 결과 9억달러를 돌파했다고 6일 발표했다. BBCN은행은 지난 2분기 기준으로 미전역에서 대출 실적이 54억 달러에 도달했다. BBCN은행의 전신인 나라은행은 지난 1997년 뉴욕에 진출했으며 미주 최대 한인은행으로 성장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