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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컬처 폐업 세일 돌입
2014-08-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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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대형 의류업체, 러브컬처의 폐업 세일 신청이 뉴저지 연방 파산법원에 의해 승인됐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연방 파산법원이 러브컬처의 폐업 세일을 지난 달 31일 결정했다. 폐업 세일은 지난달 경매에서 운영권을 확보한 그레이트 아메리칸 그룹이 맡게 됐다. 6일 폐업 세일 중인 퀸즈 몰내 러브컬처 매장에 폐업 세일 안내가 붙어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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