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스마트폰 요금 전 세계 최고 비싸

2014-07-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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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대도시 중 뉴욕이 월 스마트폰 요금이 가장 비싼 도시로 나타났다. 일본 총무성이 30일 세계 주요 7개 도시의 월 스마트폰 요금을 비교 분석한 결과 뉴욕이 월 103달러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독일 뒤셀도르프의 월 비용이 92달러로 비쌋고 영국 런던(74달러), 일본 도쿄(72달러)가 다음을 차지했다. 한국은 월 51달러로 6위를 차지했다. 비용이 가장 싼 곳은 스웨덴 스톡홀름으로 월 비용이 43달러였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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