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청소년재단에 2만 달러 기탁

2014-06-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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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이 미주한인청소년재단에 2만 달러의 기금을 기탁했다. 노아은행의 신응수(왼쪽부터) 행장과 김영만 이사장은 지난주 열린 미주한인청소년재단 프리 갈라 리셉션에서 김수현 회장과 김희석 이사장에게 기금 증서를 전달했다. 미주한인청소년재단은 20일 맨하탄 힐튼호텔에서 연례 갈라를 개최한다.<사진제공=미주한인청소년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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