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라이즌 파이오스 한국어 웹사이트 첫 선

2014-06-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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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버라이즌 파이오스(Verizon FiOS)가 한국어 웹 사이트 및 모바일 사이트( verizon.com/korean)를 개편하고 첫 선을 보였다.

새로운 모습만큼이나 다양한 비디오 콘텐츠와 흥미로운 인터랙티브 기능, 알기 쉬운 사이트 구성 등 방문객 편의가 크게 향상되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특히 사이트 전반에 여러 유용한 기능들이 갖추어져 현재 사용 중인 인터넷 속도를 테스트하거나 가정에 필요한 인터넷 속도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FiOS TV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데모 기능도 갖추고 있으며, 한국어 TV 채널 패키지 및 방영 중인 프로그램 정보도 제공된다. 데모 기능의 경우, 아직 FiOS 서비스를 이용해보지 못한 한인 고객들이 직접 서비스를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버라이즌은 최첨단 테크놀로지 솔루션 제공을 항상 최우선으로 여기며,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해 한국어로 고객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새롭게 단장된 한국어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FiOS 광인터넷과 TV, 전화서비스를 포함한 버라이즌 패키지 제품 및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 <김소영 기자> A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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