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티에스 북미지역 1호점 개점

2014-05-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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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능성 아웃도어 의류업체

한국의 기능성 아웃도어 및 자전거 의류 업체인 신티에스가 미주 직영점 ‘울프 라운치’를 지난 1일 뉴저지 릿지필드 한양마트 샤핑몰에 열었다.

신티에스는 2012년 뉴저지 포트리에 미국 법인을 설립하고 이후 아마존과 맨하탄 최대 스포츠매장인 파라곤 스포츠와 입점 계약을 성사시켰다. 지난해 말에는 팝업 스토어 형식으로 한양마트 샤핑몰에 개점하기도 했다.

이번 매장은 북비 지역 1호 매장으로 한국 패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신티에스의 다양한 아웃도어 제품들이 판매된다. 개점을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하나사면 두 번째 제품을 50%할인(Buy 1 Get 1 50%)하며 모든 구매고객에게 고급 등산 장갑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주소:1 Remsen Pl, Ridgefield, NJ ▲문의:201-676-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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