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FTA 2주년 ‘뉴욕 비즈니스 포럼’

2014-05-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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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총영사관, 22일 맨하탄 3웨스트 클럽

뉴욕총영사관은 한미 FTA 2주년을 맞아 뉴욕 비즈니스 포럼을 오는 22일 맨하탄 3웨스트 클럽(100 W. 51st St)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자동차 부품 업체인 태창공업, 교육서비스업체인 매스 클라우드, 쥬서기 전문업체인 휴롬 등 한국의 중소기업과 조단&햄버그 법률회사, 파이낸스 그룹인 INTL FC스톤 등 미국내 기업들이 참여, FTA를 활용한 시장 개척 등의 케이스 스터디와 세미나, 포럼 등이 진행된다.

기업 세션과 전문가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비즈니스 포럼에는 한미 기업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9시-12시까지 진행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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