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은행(은행장 신응수)은 30일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본점 2층 회의장에서 ‘2014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노아은행은 이날 2013년 회계보고 및 2014 첫 분기 경영 성과 보고, 기업공개(IPO) 상황보고, KPMG회계법인의 컨설팅 펌 승인, 이사진 재취임과 연임건 등의 주요안건을 의결했다.
호민선 이사, 김화영 이사, 박애순 이사가 3년 임기의 이사로 재선출됐으며 김영만 이사회 의장, 우윤구 이사회 부의장, 신응수 은행장(CEO)과 마이클 린하드 회장도 연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