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솔린 가격 4달러대 육박

2014-04-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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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잠잠하던 개솔린 가격이 연일 상승행진을 이어가면서 퀸즈 플러싱 일대 개스 값이 레귤러 기준 갤런당 4달러대에 육박했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뉴욕주의 평균 개스 가격은 전국에서 4번째로 비싼 수준이다. 29일 퀸즈 플러싱 파슨스 블러바드 소재의 주유소를 찾은 한인 남성 운전자가 주유 중 개스 가격표를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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