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캐슬 시애틀’ 복합 리조트로 개발
2014-04-29 (화) 12:00:00
내년에 오픈하는 ‘스파캐슬 시애틀’이 스파와 호텔의 복합 리조트로 개발된다.
씨캐슬 그룹(회장 전성수)에 따르면 워싱턴주 시애틀 다운타운 인근 랜튼(Renton)에 추진 중인 스파캐슬 시애틀은 5층 높이의 연면적 9만스퀘어피트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스파 외에도 호텔 ‘더 원’도 함께 지어진다.
씨캐슬 관계자는 “호텔 객실은 10여개 정도로 객실 수는 작지만 최고급의 럭셔리한 객실로 꾸밀 예정”이라며 “레이크 워싱턴 호수가 전경에 펼쳐지는 등 스파캐슬의 최적의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시정부 측과 세금혜택 문제 등을 놓고 최종 협상 중으로 승인 절차가 마무리되면 연내 착공에 들어가 내년 중반께 완공한다는 계획이다.<최희은 기자> 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