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심 맘껏 노래했어요”

2014-04-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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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동중부협의회(회장 한광호)가 주최하고 뉴욕한국교육원(원장 박희동)이 후원한 제23회 동요 부르기 대회가 26일 펜실베니아 웨스트 노리튼 소재 기쁨의 교회 한국학교(교장 박성일)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펜실베이니아, 델라웨어, 남부뉴저지 소재 한국학교가 대거 참가한 이날 대회에서 독창 부문은 델라웨어한국학교 윤해빈양이, 중창 부문은 랜스데일연합한국학교의 오윤아·유재연·한승희·최하은양 팀이 각각 차지했다. <사진제공=뉴욕한국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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