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직장 내 마약사용 빈도 줄어

2014-01-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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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 동안 하와이 각 업체 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마약검사결과 양성반응자의 수가 전년대비 7% 감소한 수치를 보인 것으로 발표됐다.

의료전문업체 Diagnostic Laboratory Services사는 작년 4/4분기 동안 마리화나 사용 양성반응자의 숫자는 전년대비 11.5%, 메탐페타민의 경우 11% 감소한 수치를 나타낸 반면 코카인이나 아편의 경우 예년과 같은 수준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DLS사는 매 분기마다 약 7,000에서 1만 명의 근로자들로부터 마약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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