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니오픈 그린 위에도 한류

2014-01-10 (금) 12:00:00
크게 작게
하와이 한류 열기는 2014 소니오픈의 그린 위에서도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8일 프로암에 참가한 한국의 태극 전사들은 갤러리들의 환호속에 친선경기를 펼치며 소니오픈 후원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왼쪽부터 배상문 선수를 응원나온 팀 코리아. 양용은 선수가 제프 정 HIFF 이사와 함께. 최경주 선수가 프로암 파트너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민정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