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놀룰루, ‘가장 매력적인 관광지’ 2위에 올라
2014-01-10 (금) 12:00:00
온라인 관광전문사이트인 핫 와이어 닷컴(Hotwire.com)이 발표한 2014 관광명소 리스트에 호놀룰루가 라스베가스에 이어 2위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 위는 와이키키 해변)핫 와이어 측은 자사 웹사이트에 14개 관광지를 순위별로 망라하며 월별 숙박료와 여행경비를 가장 많이 절약할 수 있는 지역별 최적의 비수기를 소개하고 있다.
라스베가스를 방문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6월로 비수기에 해당하는 하루 평균 숙박료는 84달러 수준으로 조사됐다.
호놀룰루의 경우 9월이 여행경비가 가장 적게 드는 시즌으로 숙박료는 성수기에 비해 16% 낮은 하루 평균 127달러 수준으로 발표됐다.
3위에 오른 뉴욕은 비수기인 12월 한달 평균 숙박료는 성수기보다 21% 할인된 가격인 181달러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