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놀룰루 시 정부 계약 견인업체, 위성추적 시스템 도입

2014-01-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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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오아후 내에서 경찰의 요청으로 처리되는 견인업무는 올해부터 새로이 사업을 수주한 계약업체 All Island Automotive Towing사가 맡게 됐다.

해당 업체는 모든 견인 차에 위성추적장치(GPS)를 탑재해 사고가 발생한 장소에 보다 신속하게 도착할 수 있게 함은 물론 전자 기록을 남겨 차후 차량 소유주들과의 시비도 미연에 방지토록 할 계획이라는 것.

All Island사는 견인비용으로 기본요금 65달러에 1마일 당 7달러50센트가 추가되는 식으로 요금을 청구할 계획으로 자사 보유 견인차 외에도 16개 업체에 하청을 주어 자사 업무부담을 줄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 정부 요청으로 All Island Automotive Towing에 의해 견인되는 차량들은 소유주가 회수해 갈 때까지 아래의 장소에 보관될 예정이다.

호놀룰루
820 Isenberg St.

샌드 아일랜드
1040 Makepono St.

카폴레이
91-222 Olai St.
91-229 Komohana St.

와이아나에
1330 Waianae Valley Road

와히아와
410 Olive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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