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폴리네시안 공연단, 퍼시픽 비치 호텔로 이전

2014-01-03 (금) 12:00:00
크게 작게
모아나 호텔과 프린세스 카이울라니 호텔에서 폴리네시안 전통 무용 등의 공연이 내년 2월부터는 퍼시픽 비치 호텔을 주 무대로 활동을 계속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티하티 프로덕션의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인 ‘크리에이션(Creation)’은 따라서 지난달 31일 프린세스 카이울라니 호텔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내년 3월부터는 새로운 테마의 ‘테 모아나 누이(Te Moana Nui)’를 퍼시픽 비치 호텔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tihati.com 를 참조.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