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아 릿지 주택단지 프로젝트 강행

2014-01-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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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체인 캐슬 & 쿡사가 오아후 중부지역에 3,500여 가구의 주택을 건설한다는 ‘코아 릿지(Koa Ridge)’ 사업과 관련 프로젝트에 반대하는 인근 주민들과 환경단체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입주를 희망하는 바이어들의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업체 측은 농지로 묶인 해당 부지를 주거용으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대법원이 2010년 당시의 조치와 관련해서는 위헌판결을 내렸으나 2012년 새로이 승인을 얻은 용도변경 인가는 아직도 효력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고 2016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에는 착공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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