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 한인이민 110주년 역사 속으로...

2013-12-31 (화) 12:00:00
크게 작게
아니 벌써!!! 다사다난 했던 계사년 한 해가 역사 속으로 저물어 가고 있다.
아쉬움과 후회, 최선을 다한 후련함 등 만감이 교차하는 마음을 저녁 노을 속에 함께 던져 버리고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갑오년 새해 희망 찬 태양의 일출을 기다려 본다.


12월31일 송구영신 폭죽놀이 일정 안내

<오아후>
밤9시부터 자정까지: 카카아코 워터 프런트 파크, 할레쿨라니 호텔 와이키키 해변, 이힐라니 리조트 & 스파.


<빅 아일랜드>
마우나 케아 비치 호텔, 마우나 라니 베이 호텔 & 방갈로

<마우이>
사우스 마우이, 포시즌 라나이 엣 마넬레 베이

<카우아이>
밤 9시20분 포이푸 비치 파크 - 제3회 New Year’s Eve 뮤직 페스티벌, 폭죽잔치; 공연시작은 같은 날 오후 5시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