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천송도 국제도시 재미동포타운 분양중

2013-12-2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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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뉴저지 1차 계약행사 1월31일.2월1-2일

송도 재미동포타운이 지난달 기공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재미동포타운은 재외동포만을 위한 최고급 고급 콘도와 오피스텔, 상가의 5개의 동으로 이루어진 타운으로, 49층에 이르는 빌딩들은 인천앞바다의 시원한 조망과 함께 쾌적한 설계, 환경 친화적인 고급 자재와 첨단 시스템을 자랑한다.

다양한 평수의 오피스텔과 콘도들이 현재 재외동포만을 대상으로 분양 중이며, 지난해 분양을 시작한 후, 이미 1,000여세대의 계약을 마친 상태다. 재미동포타운 수영장, 주차장, 상가, 도서실, 박물관, 피트니스클럽, 공원, 공연장 등의 다양한 시설 외에도 재외동포를 위한 전문가들과 행정 사무실, 의료기관 등이 들어서 동포들의 생활과 투자를 돕는다. 완공은 2017년 6월 예정이며 10%의 계약금으로 고급 콘도를 구입할 수 있다. 뛰어난 입지 조건의 상가들도 재외동포를 우선으로 분양 중이다.

1차 계약행사는 오는 1월31일, 2월1일, 2월2일 뉴욕과 뉴저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의: 뉴욕의 프라미스 리얼티 (917-886-4005/718-490-1366), 켈러 윌리엄스(646-209-4692), 뉴저지 그룹26(201-803-2427)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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