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네오헤 베이, 해조 제거작업 벌여

2013-12-2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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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토지자원국이 카네오헤만의 20여 에이커 상당의 산호초에서 25만 파운드에 달하는 해조류를 제거하고 15만개의 토종 성게를 방생하는 작업을 다시 재개했다고 발표했다.

관계 당국은 지난 1년 반 동안 특수 진공기기를 사용해 해조를 제거함과 동시에 ‘아누에누에 어업연구소’에서 과대 번식으로 환경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해조류를 주식으로 하는 하와이 토종 성게를 양식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거둬진 해조들은 인근 농가에 퇴비용으로 제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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