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우편배달은 UPS 한진택배 이용
2013-12-10 (화) 12:00:00
연말연시 우체국의 우편배달이 폭주하며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배달을 위해 사설 배달업체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
한인이 운영 중인 UPS 한진택배(대표 서니 박)는 정확한 배송을 위해 성탄절을 위한 소포는 미국내일 경우 20일까지, 한국에 보내는 소포는 16일까지 발송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특히 한국 소포의 경우 성탄절 전날까지 10% 연말감사 할인 세일을 실시한다.
UPS 한진택배는 미 본토로 부치는 소포의 경우 우체국 요금보다 저렴한 가격에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팩스, 공증, 이사용품 박스, 테잎, 개인 우편함 세일, 웨스턴 유니언 현금 송금 등의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업시간은 월-금 오전 8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3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