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사추세츠 ‘샤론’ 전국서 가장 살기 좋아

2013-08-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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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은50위 안에 한 곳도 없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타운은 매사추세츠의 샤론인 것으로 조사됐다.

머니 매거진은 12일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타운을 선정, 1위 샤론, 2위 콜로라도 루이빌, 3위 버지니아 비엔나 등 총 50위까지의 순위를 발표했다. 뉴저지에서는 6위에 버클리 하이츠, 13위에 몽빌, 16위에 힐스보로 등 3곳이 이름을 올렸으나 뉴욕주 타운 중 50위 안에 이름을 올린 곳은 없었다.

매년 머니 매거진은 인구 7,500명 이상 5만명 이하의 스몰 타운 중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녹지, 학군, 커뮤니티 단결력, 안정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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