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창업자 사업 운영 설명회’

2013-08-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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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코트라 뉴욕 지식재산권센터

한인 창업자들에게 사업 운영 정보를 알리는 설명회가 열린다.

코트라 뉴욕 지식재산권센터(IP Desk)는 뉴욕내 한인창업자모임(Korean Startups & Entrepreneurs, 이하 KSE)과 공동으로 16일 오후 4시부터 코트라 뉴욕 지식재산권센터(460 Park Ave. 4층 맨하탄)에서 ‘한인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현지 사업운영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에서의 창업에 있어 알아야 할 법률 정보와 세금 문제, 지식재산권, 투자 및 운영 등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건강 다이어트앱 ‘눔’(Noom)으로 창업에 성공한 정세주 대표와 투자기업에서 오랫동안 법률을 맡고 있는 소니 왕 변호사, 창업 관련법의 전문가 이선화 변호사 등이 연사로 참석해 경험담을 바탕으로 창업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한다.

웹사이트(www.eventbrite.com/event/7635278323)를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문의: 212-826-0900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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