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식품협 후반기 1차 임시 이사회

2013-08-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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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식품협 후반기 1차 임시 이사회

<사진제공=뉴욕한인식품협회>

뉴욕한인식품협회(회장 이종식)이 17대 후반기 1차 임시 이사회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플러싱 명산식당에서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 이사들은 최근 토니 아벨라 주상원의원이 발의한 블랙 마켓 담배판매 규제 태스크포스 신설에 대한 법안 지지 입장을 확고히 했다. 한편 오는 17일과 18일 하나 리조트에서 이사회단합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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