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한아메리카, 지역별 론센터 운영

2013-08-01 (목) 12:00:00
크게 작게

▶ 여신 영업 활성화..뉴욕.뉴저지 2곳 등 미주 4곳 신설

신한은행아메리카(은행장 박우혁)는 여신 영업활성화를 위한 지역별 론센터(Loan Center)를 신설했다. 또한 이를 위해 여신 전문가들을 현장으로 배치하는 영업조직 개편 및 인상발령을 1일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론센터는 뉴욕(베이사이드 지점), 뉴저지(포트리지점), LA(올림픽지점), 오렌지 카운티(어바인 지점) 등 동부와 서부 각각 2곳씩 운영된다. 박우혁 행장은 “여신영업의 경우 금융위기 발생에 따라 기존에는 관리에 우선순위를 두고 추진해왔으나 이제는 상당 수준 부실여신 정리 및 건전성 개선을 이루었다고 판단, 조직개편을 단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뉴욕과 뉴저지 론센터를 책임질 센터장은 각각 정구민, 조윤호씨가 임명됐다. <김진혜 기자>
C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