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터폴 맨션 김재용 조각가 개인전

2013-07-31 (수) 12:00:00
크게 작게
워터폴 맨션 김재용 조각가 개인전

<사진제공=위밋>

한인 개발사 위밋(Wemi:t)의 맨하탄 어퍼이스트 소재 초호화 맨션, 워터폴 맨션(Waterfall Mansion, 170E, 80th st)이 10월 첫째 주까지 김재용 조각가의 개인전을 열고 있다.

1만 3,000스퀘어피트의 워터폴 맨션은 3년간의 개발을 거친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한인 예술인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최근 실내악 앙상블 ‘솔리스티 앙상블’을 초청, 워터폴 맨션에서 열린 여름행사 ‘Ode to Summer’에서 관람객들이 김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